한국사회

출근시간 벽돌 던진 20대 男 검거 "사회 불만 쌓여 범행 저질러"

지난 4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여러 차례 벽돌을 던진 20대 남성 A씨가 검거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3kg 상당의 벽돌 3개와 나무토막 1개를 던졌고 범행 전 직접 범행도구들을 가지고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길을 지나던 차량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사회에 대한 불만이 쌓여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특수상해 미수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A 씨를 구속해 검찰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