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혜리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외모 논란을 비웃듯 완벽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7일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녀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단아한 생머리는 그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이번 등장은 한 달 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이른바 '뱃살 논란' 이후 첫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과 각자 여름휴가를 보내는 이유를 공개했다. 최근 이혼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이기에 이솔이의 솔직한 답변은 더욱 관심을 모았다.이솔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팔로워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여름휴가 계획을 묻자, 이솔이는 “사실 당장은 계획이 없다”며 “우선 검사 결과가 잘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보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에는 책 몇 권을 들고 2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안방극장에 액션 돌풍을 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우뚝 섰다. 딸을 구하기 위해 어둠의 세계와 맞서는 아버지의 복수극을 그린 이 작품은 소지섭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바탕으로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21.6%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극 초반 평범한 가장의 처절한 사투에 집중했던 시청자들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주변 인물들의 숨겨진 서사에 열광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에서 특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사용한 경상도 사투리를 두고 MBC경남 소속 PD가 ‘혐오 표현’ 취지로 문제를 제기한 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표현이 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방언이라는 반박이 커지면서, MBC경남 시청자 게시판에는 공식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7일 오전 MBC경남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현지 PD의 발언을 비판하는 항의 글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경상도에서 흔히 쓰이는 어미 ‘-노’를 특정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