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개봉 이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의 해석 문제에서 출발한 논란은 이제 출연 배우 개인을 향한 항의 행동 예고로까지 확대됐다.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영화 주연 배우 유해진의 거주지 인근에서 규탄 집회를 열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김 대표는 집회 신고서로 추정되는 문건과 함께 유해진의 자택으로 보이는 장소의 사진을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13년 장기 연애 커플’이 아니라 이미 법적 부부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으로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고, 연인과 창작 파트너라는 두 이름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배우 구교환과 영화감독 이옥섭이 2022년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두 사람은 2013년부터 교제를 이어온 영화계 대표 장수 커플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실제로는 4년 전 법적으로 부부가 됐으며, 이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첫째 아들인 추무빈이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찍은 사진부터 직접 작성한 장문의 편지까지 공개하며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추무빈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365일 나의 공주님과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사진 속 두 사람은 야구장과 집 등 여러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서로 가까이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네컷 사진

‘우주떡집’을 둘러싼 아쉬움은 단순히 “실수가 많다”는 불만에 그치지 않는다.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것은 ‘지구오락실’ 멤버들이 식당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만들어낼 예측 불가한 호흡이었지만, 방송이 이어질수록 프로그램은 웃음보다 운영의 혼선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모습이다.tvN ‘우주떡집’은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떡집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손님을 맞는 예능이다. 네 사람의 조합만으로도 방송 전 기대감은 높았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