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엔터

박훈정 감독 차기작 '폭군' 디즈니+에서 공개 확정

 올해 하반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이 공개될 예정이다.

 

'폭군'은 영화 '신세계'와 '마녀'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조윤수,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 등의 배우와 협업해 만드는 시리즈이다.

 

처음 기획은 영화화였으나 제작 과정에서 작품을 고스란히 살리기 위해 4부작으로 구성하게 되었다고 후문이 전해진다.

 

이에 박훈정 감독은 "작품을 존중하며 그 어떤 행보에도 과감한 선택으로 뒷받침해 주는 디즈니+가 폭군을 선보이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