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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출산에 곧바로 몽골서 귀국... "모두 건강"

 손예진은 지난 27일 출산했다. 12월 출산이라는 예정보다 이른 시간이었다.

 

앞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몽골로 떠나 있었다. 모든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현빈은 손예진의 곁을 지켰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팬들은 부모가 된 두 사람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두 사람은 2019년 tvN '사랑의 불시착'을 함께 촬영하다 연인이 되었다. 그 뒤 지난 3월 결혼한 두 사람은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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