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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이나 군대,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삼는다"

 현지시간 3일 푸틴 대통령은 TV 연설에서 "특별 군사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하나의 민족"이라며 "서방의 반(反)러시아 전선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의 수 천만명의 민간인 피해자의 대해 "우크라이나 군대는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상자 전원과 그 가족들에게 금전적 보상이 있을 것"이며"전사한 군인에게 영웅상 수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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