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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한 서예지, '이브'에서 공식 석상 첫 등장!!

tvN 드라마 '이브' 측은 공식 석상에서 첫 등장한 이라엘(서예지 분)의 모습이 담긴 컷을 공개했다. 강윤겸(박병은 분)과 기업 LY의 콘퍼런스에 동석해 한소라(유선 분), 한판로(전국환 분)와의 맞대결을 본격화한 것.

 

11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이라엘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웃음기를 지운 단단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주 라엘은 윤겸의 기업 LY의 수뇌부에 입성, 전면전에 착수한다"며 "라엘이 자신의 복수 대상들의 숨통을 옥죄기 위해 기업 LY의 실질적인 안주인으로 분해 전방위적인 복수에 돌입하며 긴장감이 극으로 치솟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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