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부산에 최선을 다하겠다" 선거 유세차 구포시장 방문한 한동훈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재차 부산에 방문했는데, 이는 지난 방문으로부터 두 달 만의 일이다.

 

14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은 한 비대위원장은 인사를 하며 "우리는 부산에 정말 잘하고 싶다. 국민의힘은 부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상인회 간담회에서 한 비대위원장은 "2000년대 후반에 부산에서 근무할 당시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구포역을 자주 이용했으며, 식사도 구포시장에서 해결한 적이 많았는데 당시 인심이 정말 좋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한 비대위원장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부산지방검찰청에서 평검사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