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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여전한 클럽 사랑..."클럽 가자"

 군 교도소에 수감됐던 승리는 형이 확정된 뒤 민간인 교도소인 여주교도소로 이송됐으며, 남은 형기를 마치고 조용히 출소했다.

 

승리의 측근에 따르면 그는 출소 후에도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일상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측근은 승리가 여전히 '클럽'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못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승리가 연예인 등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클럽에 가자고 제안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자신이 운영하던 클럽에서 시작된 사건으로 감옥살이를 한 승리, 그의 여전한 클럽 사랑은 대중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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