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가스공사 박지훈, 세러머니하다 꽈당 넘어져

22일 열린 리그 2위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포워드 박지훈이 4쿼터에 3점 슛을 터뜨린 후 외국인 선수 맥스웰과 몸을 부딪치는 세리머니를 하다 중심을 잃어 그대로 코트 바닥으로 나가떨어졌다.

 

코트에 넘어진 박지훈의 모습에 놀란 맥스웰이 그를 일으켜 세웠고 박지훈은 민망해하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선 그는 고비마다 3점 슛을 터트렸고 이날 경기 13득점을 기록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날 서울 SK를 상대로 88-75로 승리하며 최근 6경기에서 5승 1패를 기록했다.

 

 

 

실시간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