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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단일 최다" 안타 신기록 쓴 김하성

1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쳐 시즌 타율은 0.271을 기록했다.

 

그는 5회 선두타자로 나서 우익수 쪽으로 타구를 날려 멀티히트 달성에 실패했고 7회 마지막 타석은 내야 땅볼로 마감했다.

 

이후 7회 유격수로 잠시 이동했다가 8회 교체됐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MLB 단일 시즌 개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썼고 샌디에이고는 6회에만 8점을 내주면서 2-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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