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국, 친구가 먹다남은 음식 먹다가 '10개손가락, 양발 잘려'
A씨는 룸메이트가 냉장고에 넣어둔 음식을 꺼내 먹었다.그후 즉시 메스꺼움과 복통 그리고 몸전체가 보라색 반점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진단결과 패혈증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밝혀졌다.
중환자실로 옮겨진 A씨는 피부 괴사에 손가락 10개와 무릎 아래 양발을 절단하게 됐다.
의료진은 "A씨는 친구의 타액에 오염된 음식을 먹다가 수막구균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며 "수막구균은 비말이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수막구균 백신을 3회 접종을 하지만, 조사결과 A씨는 1회만 맞은 것으로 밝혀졌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