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대한빙상경기연맹, 베이징 올림픽 金 획득시 '포상금 1억'

국가 대표팀에 격려와 돈, 선수촌 방문을 격려등 빙상경기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0년 12월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제네시스 비비큐 그룹 윤홍근 회장이야기 이다.

 

윤홍근 회장은 26일 베이징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들에게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000만원, 동메달 30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단체전(쇼트트랙 계주, 스피드스케이팅 팀 추월)에서 메달리스트에게 다양한 상을 제공할 계획도 발표했다.

 

또한 올림픽에 참가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한 스태프와 선수들에게 소액의 격려를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4년 전 평창올림픽에서는 금메달 5000만 원, 은메달 2000만 원, 동메달 1000만 원을 받았다. 이에 비해 보상액은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국가대표는 메달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윤홍근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준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감사에 대한 보답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