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日, 강진 여파로 "원전 주변 기름 유출돼"

NHK는 노토반도의 규모 7.6의 강진 이후 원전 중 한 곳의 변압기가 파손돼 기름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원전 인근 바다에서는 검은 기름띠가 발견되자 호쿠리쿠전력 측은 기름 확산을 막으며 기름을 회수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원전 변압기에서 새어 나온 기름이 방사성 물질 누출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본원자력규제청은 이시카와현의 시가 원전 주변은 평상시와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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