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죽음과 노화` 춤으로 표현하는 서울국제무용축제 9월 1일 개막

올해로 26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세계무용축제가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등지에서 한국을 포함한 9개국 23개 무용단이 작품 26편을 선보인다.

 

축제는 9월 1∼17일 열리며 `죽음과 노화'라는 주제로 인간 생애주기를 춤으로 해석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축제 기간 신진 무용수들의 실험적 창작무용, 남성 무용가들의 전통춤, 노화를 주제로 영상과 무용이 결합한 춤 4편과 김혜연의 `예술래잡기술` 등 다양한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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