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경복궁 2차 낙서 테러범, 검찰 송치..범행 묻자 `묵묵부답`
`경복궁 제2의 낙서 테러범` 설모(28)씨가 28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경복궁 담벼락이 1차 낙서로 훼손된 다음 날 설씨는 경복궁 왼쪽 담벼락에 특정 가수의 이름과 앨범 제목을 스프레이로 칠해 문화재를 훼손했다.
범행 하루 만에 자진 출두한 설씨는 범행 동기를 질문에 문화재에 낙서한 행위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취재진은 지난 28일 구치소에서 나온 설씨에게 문화재 훼손을 반성하는지, 아직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지 등에 대해 물었지만,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