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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디옹, '강직인간 증후군' 투병 중..근육 통제 못해
캐나다 출신 가수 셀린 디옹이 치료가 불가능한 '강직인간 증후군' 질환으로 근육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셀린 디옹은 병마와 열심히 싸우고 있지만 가수로서 미래는 불투명하다고 알려졌다.
셀린 디옹은 몸이 서서히 굳어가는 병인 '강직인간 증후군'을 앓고 있으며, 이 병은 척추와 뇌로 인해 근육이 경련을 일으킨다.
한편, 셀린 디옹은 영화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으로 2억 5000만 장 이상의 앨범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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