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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요정 바다, 요정 같은 딸과 런웨이!

 2023 서울패션위크 LIE 오프닝 무대에서 가수 바다가 딸 루아와 런웨이 무대에 나섰다.

 

이번 무대는 바다와 디자이너 이청청이 함께 아이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응원하자는 메시지를 보디페인팅으로 표현한 쇼이다.

 

이어 바다는 "전쟁과 지진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기억하고, 늘 곁에서 응원해주는 엄마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27개월 딸 루아와 무대에 서 있다. 바다의 목과 다리에는 여러 가지 메시지가 새겨져 있다. 바다의 손을 잡고 걷는 루아는 손 키스를 날리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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