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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대회에 임하는 마음가짐 공개... "지금은 사격, 끝나면 코미디언"

 19일부터 열리는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 코미디언 김민경이 대회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김민경은 "잘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퇴근하고 가서 연습했다"며 "언제 이렇게 할 수 있겠나. 기회가 생겨서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경은 개그와 사격 중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금 사격이어야 한다. 끝나면 코미디언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의 목표에 대해 김민경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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