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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손자 행세...고두심을 위한 사기 시작! ('커튼콜')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커튼콜'에서는 유재헌(강하늘)이 3개월 동안 가짜 손자로 살기를 제안받으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연극배우 유재헌이 호텔 낙원 전 책임자 정상철(성동일)의 특별 제의에 마침내 승낙하고 사기꾼이 되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에는 유재헌이 같은 극단 배우 서윤희(정지소)와 부부 연기를 하며 자금순 가문에 들어가며 엔딩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