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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열리는 美아카데미 시상식, 시상자에 윤여정 포함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올해도 다시 한 번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선다. 작년과 다른점은 이번 시상에서는 시상자 자격으로 남우조연상을 시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공식 SNS를 통해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상자들 이름을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한국 배우 윤여정을 비롯해 케빈 코스트너, 조 크라비츠, 레이디 가가, 크리스 록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국 배우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한국 영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자 아시아 배우로서는 64년 만의 첫 성과다.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현지시각 27일 진행되며 전 세계에 생중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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