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엉뚱한 식집사의 이야기 '처음 식물'

엉뚱한 식물집사의 삶을 담은 에세이 '처음 식물'의 저자는 식물에 대한 애정을 전달한다.

 

저자는 유튜브 '아피스토TV'의 운영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식물을 처음 들이면 의식처럼 사진을 찍다가 1년이 지난 뒤 그의 식물방 천장에는 스킨답서스가 울창하게 덮게 되었다.

 

저자는 식물을 키우면서 겪은 이야기와 식물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정적인 취미가 가장 동적인 치유와 위로의 소통 창구라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