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깐부 할아버지’가 이번에 '심리학자 프로이트'로 나온다.. ‘라스트 세션’

1939년 9월 3일 영국이 독일에 선전포고하고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것을 배경으로 한 심리학자이자 현대의 위대한 정보 장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영국의 학자이자 소설가인 'CS 디스'를 바탕으로 한 2인칭 드라마다. '루이스'에서 직접 만나 '신의 존재'에 대한 뜨겁고 재치 있는 토론을 펼친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국내 첫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배우 오영수가 '라스트 세션'에서 베테랑 배우 신구와 함께 '지그문트 프로이트' 역을 맡는다.
실제로 역사상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플로이드와 루이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약 90분간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팽팽한 만남을 선사한다.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월수익 3000만원 가능하다!? 고수입 올리는 이 "자격증"에 몰리는 이유 알고보니…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