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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 육군 장병들에게 '사회의 맛'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백패커'에서는 요리 연구가 백종원, 딘딘, 안보현, 오대환이 네 번째로 군부대 출장요리를 갔다.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육군의 추진포병여단이었다.

 

백종원은 '300인분 요리를 해야 한다'는 요청에 할 말을 잃었지만, 다행히 그는 전설적인 취사 장교 출신이였다. 

 

레전드의 귀환이었다. 백종원은 오랜만에 군부대를 찾아 병사들에게 '사회의 맛'을 선물하겠다며 비빔짬뽕, 오징어버터구이, 칠리떡볶이, 새우탕을 만들기로 했다. 남은 시간은 3시간 30분 열심히 일하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전직 취사 장교의 팁을 줬다. 멤버들은 지시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며 땀을 뻘뻘 흘리며 300인분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