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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키움 에이스 안우진 .. 어디까지 발전 될까?

19일 창원 키움 : NC전에서 키움이 3:1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키움의 에이스 안우진은 창원 NC전에서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 평균자책점 2.25을 기록했다.

 

집중 안타나 컨트롤 헌팅으로 갑자기 흔들리는 구간이 있지만, 커맨드와 제구력이 크게 요동쳤던 2~3년 전에 비해 일관성이 상당히 개선됐다.

 

최고 속도는 158km/h로 슬로우 커브와 고속 슬라이더를 떨어뜨리며, 볼 체인지업과 변화구 커맨드도 발전했다.

 

이에 안우진은 올 시즌 69개의 탈삼진을 잡았다. 

 

안우진은 스태티스 야구통계 홈페이지 기준 전체 8위, 전체 23위다.

 

수비무관평균자책점은 김광현(2.01)에 이어 2.07로 2위, 9회 참가당 탈삼진 10.98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팬들은 안우진의 다음경기의 기량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