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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6위` 女 배구..올림픽 메달 전망 어두워

14일 폴란드로 출국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6일부터 24일까지 2024 파리 올림픽 예선에 참여한 뒤 곧바로 항저우로 이동해 아시안게임 본선에 나선다.

 

앞서 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에서 4강 진출을 이루지 못한 한국은 파리 올림픽 예선과 항저우아시안게임도 쉽지 않으리라고 전망된다.

 

출국에 앞서 이다현은 자존심 회복을 목적으로 아시아선수권에 나섰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많이 흔들렸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의 목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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