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이중섭의 삶과 예술 담긴 창작 오페라 10월 6·7일 공연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창작 오페라 '이중섭'이 10월 6~7일 제주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정의근, 하세훈 배우가 이중섭 역을 맡았고 서귀포관악단과 서귀포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우리나라 근현대 미술을 대표 화가인 이중섭의 그림에 대한 열정과 제주도에서의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삶을 공연을 통해 엿볼 수 있다.

 

공연은 18일 오전 10시부터 E-Ticket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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