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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런닝맨'에서 나가라는 악플러 SNS에 화끈하게 박제!

배우 전소민이 인스타그램에 악성댓글을 댓글 상단에 '박제'하여 분노를 표출했다.

 

전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이랑 잘 놀아주는 오빠. 오늘은 런닝맨과 클리닝업 둘 다 봐야지!! sbs 오후 5시, jtbc 10시 30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가수 하하와 수영장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영상이다.

 

하지만 한 누리꾼은 "제발 런닝맨에서 나가달라"며 전소민에게 SBS '런닝맨' 하차를 요구하는 댓글을 남겼다. 전소민은 '고정' 기능을 통해 댓글 상단에 이 댓글을 고정했다. 이러한 악성 댓글을 남긴 네티즌은 계정 내용으로 유추했을 때 외국인으로 추정된다.

 

전소민은 2017년부터 '런닝맨'에 정규 멤버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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