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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동생 웨이 "엎어져 이마에 거대 혹 "


초아 동생 웨이가 부상으로 이마에 큰 혹이 생겨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웨이는 지난 2012년 쌍둥이 자매 초아와 함께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앞서 웨이는 23일 자신의 인별에 "이마에 혹 났다. 대자로 엎어짐. 코 매워 죽겠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냉찜질 중이다. 괜찮다. 세안 밴드 요긴하게 쓴다며, 사주에서 올해 낙상 조심하랬는데 진짠가. 살다살다 이런 혹은 처음 봐. 코도 멍 들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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