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하태경 - "대책 본부는 2대 주요 수사에 집중할 것"

하태경 국민의힘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 단장은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대책 본부는 2대 주요 수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첫째는 문재인 정부가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살릴 수 있었는지, 둘째는 월북 몰이를 포함한 2차 살인 행위"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TF 명칭을 '서해 공무원'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으로 통일하기로 했으며 TF는 가까운 시일 내에 당 지도부와 유족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하 단장은 “외교부는 이번 사건을 처리하는 데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권 때 비정상을 바로잡기 위해 외교부를 방문할 예정이고, 통일부도 다음 주에 방문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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