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결선행 불발된 황성우 "日에 0.04초로 밀려"
수영선수 황선우(21·강원도청)가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선에서 전체 9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황선우는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준결선에서는 후반 페이스가 떨어지며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황선우는 준결선 1조 5번 레인에서 첫 100m를 선두로 나섰으나, 후반 100~150m 구간에서 처지며 1분 45초 92를 기록해 5위로 마쳤다.
이어진 2조에서는 카츠히로 마츠모토(일본)가 1분 44초 88로 기록하며 황선우를 0.04초 차이로 밀어내 결선에 올랐다.
김우민(23·강원도청)도 준결선에서 1분 46초 58로 전체 12위를 기록,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두 선수는 나란히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단일종목에서 준결선에 올랐지만, 결선 진출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황선우는 자신의 최고 기록에 미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