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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박보검, 개인 휴가 제대전 사용애 조기 전역

 앞서 박보검은 2020년 해군 음악 명예여단 문화홍보장교에 지원해 같은 해 8월 31일 복무를 시작한 배우 박보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다.

 

박보검은 최근 남은 개인 휴가와 퇴원 전 휴가를 모두 사용하기 위해 병동에 지원해 오늘 예정보다 일찍 전역했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휴가를 제대 전에 사용하는 경우 입대하지 않도록 의무화하고 있어 박보검의 전역도 당초 예정일보다 약 2개월 앞질렀다.

 

현재 소속사와 박보검은 코로나 확산에 따라 예고 없이 조용히 퇴소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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