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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수주 1위를 넘겨 준...한국 조선

지난 1월 국내 선박 수주량이 33%로 2위를 차지했고, 57%를 수주한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조선사들이 고부가가치 수주를 확립한 이후 물량 중심의 중국에게 1위 자리를 내어주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글로벌 수주잔량은 1억9113만CGT로 전달보다 77만CGT 감소했다.

 

한국의 수주잔량은 3758만CGT(34%), 중국은 4919만CGT(45%)였다.

 

전월 대비 한국은 1% 감소했고, 중국은 0.06%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 한국과 중국은 각각 20%, 1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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