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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자 야구 국가대표 "장윤서"

 2021년부터 태극마크를 달기 시작해 3년째 국가대표 생활을 하는 장윤서는 올해 고3이 되어 학업과 동시에 국가대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공부를 위해 대표 선발전에 나가지 않으려 했던 장윤서의 마음을 잡은 건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국제대회 '여자야구 아시안컵'이었다.

 

화려한 코치진도 장윤서의 마음을 흔들었다. 장윤서는 “양상문 감독님과 정근우 이동현 정용운 허일상 감독님께 꼭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양상문 감독이 이끄는 여자야구 대표팀은 24일 홍콩으로 출국해 26일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국이 참가하며, 4위 안에 들면 세계야구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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