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LG '트레이드 단행'.. 최진수·장민국 영입

LG는 FA 시장에서 정희재를 소노에 내주고 장신 포워드 보강을 위해 현대모비스와 트레이드를 성사했다. 

 

LG는 삼성에서 은퇴 후 일본에서 활약한 장민국을 영입해 정희재의 공백을 메우려 한다. 

 

현대모비스는 즉시 전력감 포워드를 원해 LG와 최진수와 이승우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최진수는 프로 통산 평균 9점 3.5리바운드를 기록한 선수로, 조상현 감독과 재회하게 되어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승우는 3점 슛과 수비에 능한 3&D 플레이어로, 현대모비스의 포지션 보강에 적합한 선수로 평가된다. 

 

현대모비스는 또한 소노로부터 한호빈을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