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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이어 흥행 돌풍 일으키는 '노량'... 금주 300만 돌파

 '노량: 죽음의 바다'가 9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심상치 않은 또 하나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누적 관객 수 265만 9,893명을 동원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내로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봄'의 인기 몰이와 함께 이번 '노량'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올 연말 극장가는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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