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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또다시 김연경 저격 "사과하면 비밀 지켜주겠다"

지난달 14일부터 김연경을 향한 폭로를 이어오고 있는 배구선수 이다영이 김연경을 향해 성희롱, 왕따, 직장폭력, 갑질 행위 등을 인정하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연경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사과문을 올리며 가장 숨기고 싶어 하는 그것은 비밀로 해주겠다고 적었다.

 

그는 2018년 아시안게임과 2019년 여자배구 월드컵에 김연경과 함께 출전했으며,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후 팀에서 퇴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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