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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재계약 중..'리사'는 불투명 해

데뷔 7주년을 맞은 블랙핑크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논의 중이다. 

 

YG의 간판스타 블랙핑크가 재계약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리사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불거졌다.

 

중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YG엔터테인먼트가 리사의 일정 조정 시점이 불투명해 8월 이후 일정 논의가 어렵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스케줄 협의가 어려운 이유는 리사가 개인 일정 및 투어 때문이며, 재계약 여부와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2016년 8월 8일에 데뷔한 블랙핑크는 올해 8월 계약 만료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며 천문학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에 블랙핑크가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