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4년 만에 찾아온 오페라 '투란도트' 내달 15~20일 공연

오페라 투란도트가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4년 만에 공연된다.

 

투란도트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오페라' 중 하나로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자랑한다.

 

얼음처럼 차갑고 아름다운 투란도트 공주와 사랑에 빠진 칼라프 왕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 공연은 초연 당시 관객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재공연 요청을 받은 작품이었다. 

 

공연은 8월 15일~20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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