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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베이시스트?' 20년 만에 美록페스티벌 출연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베이시스트로 돌아왔다. 

 

31일(현지시간) 해외 매체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가 28일(현지시간) 2023 보틀락 나파밸리 페스티벌에 출연해 완벽한 베이스 연주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1991에 결성된 록 밴드 도그스타에서 베이스 기타와 보컬을 연주했다. 도그스타에서 베이시스트와 백업 보컬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지만 2002년 해체했다. 

 

20년 만에 무대에 오른 도그스타와 키아누 리브스는 환상적인 베이스 연주와 음악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현재 도그스타와 새 앨범을 작업 중이며, 영화 존윅4로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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