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서울에서 제주까지..열흘간의 공예축제 19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5월 19일~28일까지 전국 881개의 공방과 갤러리가 참여하는 ‘2003 공예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3 공예주간’은 올해로 6번째로 진행되는 축제로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공예문화축제다.

 

2003년의 슬로건은 ‘전국공예자랑’으로 전국 881개 공방과 갤러리, 문화 예술기관이 참여하며 총 1835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를 거점지역으로 선정해 안국역 인근에 26~28일 사흘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전국 공예자랑’의 축소판인 북촌 일대의 전시는 북촌 골목의 공방 체험과 서울 공예박물관의 공예 전시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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