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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29세 연하 남자친구와 데이트 중!

마돈나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35세 복서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조시 포퍼(29)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영국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마돈나(64)의 남자친구 조지포퍼는 29세로 마돈나의 아들 데이비드 반다를 훈련시키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 "조시 포퍼가 마돈나의 손 붕대를 도왔다. 35살 나이 차를 초월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마돈나는 숀 펜, 가이 리치와 이혼한 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하 남성과 교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