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리디, 신라 여걸 '미실' 드라마 공동제작 나서

신라시대 대표 여걸인 미실의 일대기를 다룬 장편소설 ‘미실'이 20만 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리디는 제작사 오에이치스토리와 협업해 ‘미실’의 드라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공개 시점에 맞춰 웹툰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미실’이 글로벌 OTT를 겨냥한다.

 

리디 관계자는 역사 속 인물인 미실을 입체적으로 재조명한 드라마와 웹툰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