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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오토바이 사망, 넥스트 임창수로 밝혀져 '충격'

 베트남 현지에서 오토바이에 탑승한 채 전봇대를 들이받아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가 있었는데, 그 인물이 기타리스트 임창수 씨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넥스트 2기에서 故 신해철과 호흡을 맞춘 기타리스트 임창수 씨는 올해로 54세이다.

 

임창수 씨는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전봇대에 부딪혀 사망했다. 현지에서 고인의 신원 파악에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한국에도 비보가 조금 늦게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임창수 씨는 1994년부터 줄곧 기타리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가졌다. 이후 컴퓨터 음향기기와 전자악기 및 시스템을 취급하는 음향기기 회사를 차리며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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