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리버풀의 헌신짝이 되어버린 파비뉴

영국 언론들은 23일 "여름 이적시장 기간에 위르겐 감독이 여러 선수를 방출할 계획이며 파비뉴도 포함된다"라고 전했다.

 

파비뉴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수비라인을 지키며 한때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센터백으로 활약한 적이 있다.

 

리버풀의 '헌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파비뉴이지만 리버풀은 중앙 미드필더인 벨링엄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다.

 

리버풀은 "기존 선수들을 내보낸 뒤 영입할 계획이며 나비 케이타와 제임스 밀너는 계약 종료되고 파비뉴는 방출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