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北, '실크' 수출 작년 보다 3배나 대폭 증가해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북한의 '비단'이 대중들에게 새로운 수출 품목으로 지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비단 수출량이 전년과 비교해 3배 늘어났다고 한다. 

 

북한의 대중 비단 수출이 증가한 배경은 자세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은 작년 자체 매체를 통해 비단을 홍보하면서 "비단 옷을 입으면 혈압이 내려가고 피부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라고 선전해 제품의 가치를 높이려는 시도를 보였다.

 

북한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트로이 스탠가론 한국경제연구원(KEI) 소장은 "북-중 무역이 확대되면서 북한이 제재 대상이 아닌 정당한 수입원을 키우려는 조짐이 보인다"라고 말했다. 

 

비단은 대북제재에 위배되지 않는 품목을 새로 만든 결과 중 하나가 비단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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