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줄리아 로버츠-조지 클루니 주연 '영화' 10월 12일 개봉

줄리아 로버츠와 조지 클루니가 주연을 맡은 영화 '티켓 투 파라다이스'가 10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티켓 투 파라다이스'는 이혼한 부부 조지아(줄리아 로버츠)와 데이비드(조지 클루니)가 외동딸의 결혼을 막기 위해 결성하면서 펼쳐진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사랑에 빠진 딸 릴리의 사랑을 방해하기 위해 조지아와 데이비드가 합심하지만, 서로 맞지 않아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조지아와 데이비드가 서로에게 묘한 감정을 키워가는 캐릭터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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