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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신인' 문동주, 8월에는 볼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 신인 문동주(19)가 부상으로 재활팀에 있다.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이뤄지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문동주는 최고 157km를 쏜다는 점과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새로운 구종 설정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 '괴물 신인' 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그러나 지난 3월 9일 불펜을 던진 후 오른쪽에 불편함을 호소했고, 검진결과, 내복사근에 3cm 정도 미세파열이 발견 이후

 

올 시즌 10경기에 출전해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8.56을 기록하여 완전 실패작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문동주는 50m 캐치볼에 진입했다 실제 등반 훈련까지 합치면 8월을 거쳐야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지만

 

재활 속도를 본다면 부상전의 문동주는 내년에 되어야 완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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