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尹 찬성률 6주 연속 32.0% 하락…부정적 평가 63.7% 높음

18일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긍정적 평가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 평가는 하향세, 부정적 평가는 상승 추세가 지속되면서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한국사회의론연구소(KSOI)는 TBS의 의뢰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정부 운영 평가 결과 긍정적인 응답은 32.0%에 불과했으며 긍정적인 평가는 전주보다 2.5%포인트 하락했다. 

 

또한 긍정적인 평가는 6주 연속 하락했다.

 

한편, 같은 조사에서는 부정적 평가가 63.7%로 나타났으며 부정적인 평가는 전주보다 2.9%포인트 상승했다. 

 

부정적인 평가도 6주 연속 상승했고, 긍정과 부정의 격차는 31.7%p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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