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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노홍철 팔뚝의 '무한도전 문신'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을 문신으로 기억하며 영상 남겼다. 

 

영상 속 노홍철은 드라이브 스루에서 주문하는 시연을 선보였으며, 눈길을 끈 것은 민소매 티셔츠로 노출된 팔뚝이었다. 팔뚝에는 '무한도전'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2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한도전' 타투를 공개한 바 있으며, 여기에 새로운 타투가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오랜만이다 '무한도전'", "타투를 보니 감동이다", "영원한 '무한도전'. 옛날 생각난다" 등의 추억에 잠겼다.

 

 

 

노홍철은 과거 MBC '무한도전'에 합류해 '돌+아이' 등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노홍철은 지난 2014년 음주운전 논란으로 '무한도전'을 하차했지만, 팬들 사이에서 그의 공백기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꾸준히 들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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