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Neo Vision'..최수앙-김서울 작가의 장르의 경계를 넘다
조각, 판화라는 주 작업에서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두 작가의 작품이 펼쳐진다. 최수앙, 김서울 작가의 'Neo Vision'이 오는 17일~5월 11일까지 논현동 씨엘아트 갤러리에서 마련된다.
최수앙 작가는 인간의 심리 상태를 담은 사실적이면서 형태가 일그러진 추상과 구상을 공존하는 인체 조각을 담았다.
김서울 작가는 판화기법을 회화 캔버스에 접목해 작품의 감수성을 극대화한다.
두 작가의 작품은 주 작업에서 다른 작업 방식으로 전환을 시도하며 다른 개성을 담았지만, 작품을 오롯이 바라보면 경계가 없는 네오 비전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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